: February 14, 2022

Houston 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Day Proclaim

 

WHEREAS, the City of Houston benefits greatly from organizations that are committed to cultural enrichment and economic empowerment within our communities. Organizations like the 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of Houston provide a prime example of our internationalism, which has been a driving force behind the dynamism of our city and continues to be a pillar of our economy: and,

WHEREAS, the 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of Houston was founded June 19, 1973, to promote economic development in the Korean and Korean American community in greater Houston. The organization provides information, networking and business support services to enterprises of varying size; and ,

WHEREAS, on February 19, 2022, the 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of Houston will celebrate and recognize its newest board of directors, Korean and Korean American entrepreneurs and other business leaders who have created a significant impact in the community; and,

WHEREAS, the City of Houston commends the 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as they collaborate with a diverse group of industries and occupations in their efforts to develop the community and strengthen Houston’s economy and extends best wishes for continued success.

THEREFORE, I, Sylvester Turner, Mayor of the City of Houston, hereby proclaim February 19, 2022, as 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of Houston Day in Houston, Texas.

In Witness Whereof, I have hereunto set my hand and have caused the Official Seal of the City of Houston to be affixed this 3rd day of February, 2022.
Sylvester Turner, Mayor of the City of Houston.

휴스턴 상공회 Gala 행사

이번 Gala 행사에는  Congressman  Al Green , Texas Senator John Whitmire상공회 미주 회장, 휴스턴 총영사, 휴스턴 각 단체장님들이 참석하며 총 다섯분 정도, 대표분들의 간단한 speech와 함께 식사와 음료가 제공되며 화관무와 난타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행사는 5시에 시작하며 9시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5시부터는 멤버쉽 등록및 참석자 등록이 있으며 본격 행사는 6시에 시작하여 7시 30분경에 마감한후 남은 시간은 오신 분들과 Networking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현재 각계 각층의 11분의 이사진들이 계시고 저희는 여러가지 아이디어로 한인상공인들을 도와드릴 계획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Gala 행사에서 확인하실수 있는 내용들을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1. City of Houston 과 Health Department 연결해서 Food certificate course 를  아주 저렴한 가격에 한인들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 선착순 20명 free )
2. SBA Loan 세미나를 개최하여 한인상공인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3. 미국과 한국 기업들과 연결하여 대학생들을 위한 Internship program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4. 일년에 두번 Networking event 를 개최하여 서로간에 정보를 교환하는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5. Membership 회원간에 서로 할인해 드리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현재는 보드 이사님들이 Free legal consulting service, Free real estate consulting 및 D/C ,  Insurance D/C 등의 혜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6. 연말에는 한인 비즈니스들이 많이 모여있는 지역 대상으로 Toy drive 및 장학금 전달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새출범 앞두고 첫 준비모임

휴스턴 한인상공회(Korean American Chamber Commerce Houston, 이하 KACC Houston)의 차기 이사회가 출범을 앞두고 첫 모임을 가졌다.

15일(수) 오후 5시 강문선 차기 회장 개인 사무실에서 가진 자리에는 11명의 이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기소개 및 한인상공회 이사로서의 각오 등을 나누며 시작했다. 강문선 차기 회장은 지난 2개월 동안 사실상 유명무실했던 휴스턴 한인상공회를 다시 살린다는 과제를 갖고 가장 먼저 한인사회 각 상공업계에서 함께 봉사할 인물들을 찾는데 주력해왔다. 이날 모인 이사진들은 학계, 법조계, 도소매업계, 부동산, 보험, 은행, 요식업계, 그리고 CPA 까지 전 상공업계를 두루 망라했는데, 특히 30대에서 50대까지 업계에서 중진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인물들로 알려졌다. 이사들은 코리안 아메리칸 으로서 앞으로 강문선 회장과 팀을 이뤄 한인상공업계를 돕고 주류사회와 네트워크도 강화하는 다리 역할에 각자의 장점을 잘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문선 차기회장은 “휴스턴 한인상공회는 옹호활동, 교육, 네트워킹, 다른 타민족 비즈니스 커뮤니티와 협력 등을 통해 휴스턴 메트로 지역에서 한인비즈니스의 확장에 도움을 주려는 사명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첫 모임에서는 이사회 분과위 구성 및 운영방법, 주요 활동 및 이벤트를 비롯해 휴스턴 한인상공회 갈라 행사, 웹사이트 개설, 회원 운영과 후원 등 전반적인 영역들이 토의됐다.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